안녕하세요. 한동안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만개했던 꽃들이 어제부터 내린 봄비로 조금은 잦아든 모습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디지털미디어시티 역세권에 위치한 상암동 사무실을 전용 27평 기준 계약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무실 내부)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업무지구는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입지로 초역세권 사무실과 도보 약 8분~15분 내외 거리에 위치한 일반 빌딩으로 구분됩니다. 대형 블록 단위로 개발된 지역 특성상 지하철역과 완전히 밀착된 건물은 일부에 한정되어 있으며, (사무실 내부) 대부분의 빌딩은 상암 MBC 방송국 인근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용 27평 사무실은 회전이 빠른 대표적인 평형대로 주로 직원 5명~10명 규모의 기업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사무실 내부) 임대조건을 살펴보면, 보증금은 임대면적 기준 평당 약 42만 원, 월세는 평당 약 4만 2천 원 수준으로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