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서북권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상암동 오피스의 임대 전용 55평 규모 시세와 매물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암DMC는 방송 IT 콘텐츠 광고 미디어 관련 기업들이 밀집한 첨단업무지구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중심으로 대형 사무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꾸준한 수요로 안정적인 임대시장을 형성합니다.
임대 시세는 여의도나 강남권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우수한 교통 환경과 풍부한 업무 인프라를 자랑합니다. 전용면적 55평 기준의 보증금은 5천만 원, 월세는 5백만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관리비는 약 200만 원 선으로 고정 관리비와 실비 관리비를 포함합니다.
상암동 DMC 내 해당 매물은 전용면적 55평(연면적 182평)으로 19층에 위치한 고층 비즈니스 공간이며, 대지면적 약 7,896㎡, 연면적 약 61,797㎡의 규모를 가진 24층짜리 업무시설 건물에 속합니다. 주차시설은 총 518대 규모로 입주사 직원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성이 뛰어나고, 사무 공간 내 엘리베이터는 승용 13대와 비상용 2대를 운영하여 출퇴근 및 점심시간에도 원활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교통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지하철 6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자유로로의 진입도 편리합니다. 또한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전용 55평은 약 20명에서 40명 규모의 팀 구성이 가능하며 IT기업, 광고마케팅, 콘텐츠 제작, 디자인, 연구개발, 컨설팅 등 다양한 업종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번 매물은 55평 전용 면적의 합리적인 임대 조건(보증금 5천만 원, 월세 5백만 원), 19층 고층 전망, 518대의 넉넉한 주차시설, 그리고 상암 업무권 역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고루 갖춘 매물입니다....